英 언론, “SON, 인터뷰 거절 없는 겸손한 스타”

영국 현지 언론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을 극찬했다. 최근 경기에 나서기만 하면 늘 골을 퍼붓는 막강한 득점력에 대한 칭찬은 이미 흔한 일이다. 이번엔 경기력이 아닌 인성과 자세에 대해서도 조명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28일(한국 시간) 손흥민의 경기 외적 자세에 대해 다양하게 짚었다. 우선 한국 언론을 비롯한 여러 언론들의 인터뷰 요청에 응하는 손흥민의 자세를소개했다.

<더 선>은 “자신의 고국에서 온 언론인들을 맞이하기 위해 거칠고 힘든 경기를 마친 뒤에도 인터뷰 요청을 절대 거절하지 않는다. 늘 웃으며 취재진을 대하고 인사한다”라며 손흥민의 인성을 소개했다.

이뿐 아니다. <더 선>은 “손흥민은 늘 자신이 아니라 팀이 잘해서 이겼다고 말한다. 겸손한 손흥민에게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운다”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자신이 멀티골을 넣어 대승한 본머스전 경기 직후 “나 한 명이 특별했다기보다는 팀원들이 모두 잘 했다. 우리 팀 모두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며 자신을 낮추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한편 <더 선>은 “손흥민이 아시안 게임에 이어 아시안컵까지 나서며 한국의 위상을 높이려 한다”라며 고국에 대한 충성심까지 갖춘 손흥민의 결연한 자세를 소개하기도 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이번 시즌 소속 팀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시즌 전 월드컵부터 시작해 아시안게임과 국내 A매치 친선전은 물론 아시안컵까지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할 만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더 선>으로선 최근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이 실력이 뛰어날 뿐아니라 겸손하며, 고국 취재진과 고국의 축구 위상을 위해 늘 노력하는 최고의 선수라는 점이 대단히 흥미로웠던 듯하다.

인터뷰 자세마저도 현지에서 기사가 될 만큼 이슈를 몰고다닌다는 점과, 실제로 손흥민의 그것이 칭찬받아 마땅할만치 훌륭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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