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토토검증트럼프) 가레스 베일 또 부상 악몽…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과 2-2 무승부


또 쓰러진 베일, 레알 입단 후 18번째 부상

무너져가는 레알마드리드, “레알은 이제 내리막”...팬들 반응보니

레알 마드리드 입단 이후 18번째 부상이다. 가레스 베일(29)이 또 부상 악재에 시달리게 됐다.

베일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의 비트코인벳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18~2019시즌 스페인 라 리가 17라운드에서 전반 39분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팀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베일은 전반 38분 만에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동료 세르히오 라모스의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베일은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터치라인 밖으로 나왔고 얼마 남지 않은 전반전을 소화했다. 그러나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은 하프타임 이스코와 교체했다.


베일은 지난달 2일 발렌시아와의 리그 경기에서 부상 후 일주일 만에 복귀했지만 재차 부상 악몽에 시달리게 됐다. 경기 후 스페인 현지 토토검증트럼프 매체 따르면 베일은 레알 이적 후 부상으로 뛰지 못한 경기만 60 경기 이상에 이른다.


레알은 4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카소를라에게 멀티골을 허용해 2-2 무승부에 그쳤다. 연승 행진을 3에서 멈췄고, 승점 30점으로 4위에 머물렀다.


통한의 무승부와 함께 적신호가 켰다. 에이스 베일이 부상으로 실려 나갔다. 전반 39분경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았고, 의료진의 부축을 받은 후 터치라인 밖에서 치료를 받았다. 토토검증트럼프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베일을 대신해 이스코를 투입했다.

경기 후 스페인 ‘토토검증트럼프’를 포함한 다수 매체는 “베일이 레알 입단 후 18번째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부상으로 날린 경기만 65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일은 지난해 12월 2일 발렌시아와 리그 14라운드에서 발목과 발을 다쳐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다행히 일주일 후 복귀했지만, 비트코인벳전에서 다시 부상 악재를 만났다.


레알은 이번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져 공격력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있지만, 홀로 벅차다. 베일의 결장은 뼈아프다. 솔라리 감독의 머리가 복잡하다.


이번 시즌 팀 비트코인벳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 후 팀의 중심으로서 카림 벤제마와 공격을 이끌었지만 그의 부상으로 팀 경기력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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