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번째? 호날두 훈련량에 거듭 놀라는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변함없이 세계 최고 자리를 유지하는 힘은 훈련이다. 호날두가 훈련에 매진하는 열정에 한두번 놀라는 것이 아닌 유벤투스 선수들이지만 볼 때마다 신기한 모양이다.


호날두와 뛰어본 이들은 하나같이 훈련량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 가장 먼저 훈련장에 나타나 가장 늦게 떠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호날두의 신체나이가 아직도 20세인 이유다.


호날두의 훈련량을 실감하는 유벤투스는 돌아가면서 경외심을 표하고 있다. 호날두 이적 초기 더글라스 코스타가 "호날두를 따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미 훈련장에 있고 우리가 떠날 때도 여전히 훈련 중"이라며 혀를 내두른 바 있다.


코스타의 칭찬은 신호탄이었다.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도 "호날두가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건 그가 차이를 만드는 이유"라고 말했고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 역시 호날두 특유의 훈련 의지에 타의 모범이 된다고 박수를 쳤다.


마튀디도 호날두를 보고 느끼는 바가 크다. 지난달에도 호날두의 훈련법을 보며 '자극을 받는다'고 말했던 마튀디는 AS로마전을 이긴 23일에도 같은 생각을 피력했다.


그는 프랑스 언론 '풋메르카토'를 통해 "호날두의 훈련량은 보면 볼수록 놀랍다. 그는 정말 훈련을 많이 한다"며 "경기 다음날 모두 쉴 때도 호날두는 체육관에 있다. 가장 먼저 온 선수도, 가장 늦게 떠나는 선수도 모두 호날두"라고 반복했다.


이어 "그의 나이와 경력을 생각하면 모든 훈련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호날두는 여전히 증명하길 원하고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한다. 심지어 훈련에서도 이기길 원한다"면서 "호날두의 훈련을 보고 있으면 지금의 지위가 마땅하다는 생각"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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