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5이닝 1실점, 승리는 무산 그외 경기는?





경기별 패스트볼 평균구속


(4/02) 97.8마일 / 39구

(4/09) 96.5마일 / 42구

(4/18) 97.2마일 / 37구

(4/25) 98.0마일 / 37구

(5/07) 96.9마일 / 48구

(5/14) 96.4마일 / 43구

(5/21) 96.7마일 / 55구

(5/31) 95.1마일 / 36구


오늘 탈삼진 내용


1. 스플리터 (1회 캔델라리오)

2. 스플리터 (2회 마차도)

3. 스플리터 (3회 캔델라리오)

4. 슬라이더 (4회 그레이너)

5. 슬라이더 (5회 이글레시아스)


*토론토는 최후의 보루인 불펜마저 흔들리고 있는 중. 4월 불펜 평균자책점이 2.28(ML 2위)이었는데, 5월에는 5.13(ML 27위)으로 치솟았다. 5월초 마무리 오수나가 전력을 이탈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임시 마무리 클리파드는 최근 4경기 3이닝 7실점으로 역할이 축소. 이후 두 경기 세이브를 올린 테페라도 오늘 8회말 1이닝 2실점 1자책(3안타) 했다(최근 12경기 5.11). 마무리를 맡겼던 두 선수가 휘청거리면서 오승환의 입지는 자연스레 커졌다. 오늘 사흘만에 올라와 7회말을 1이닝 무실점으로 막았다(21구). 볼넷(홀트) 안타(브래들리)가 있었지만, 나머지 세 타자를 범타 처리하고 위기를 넘겼다. 5월18일 오클랜드전 0.2이닝 3실점 이후 5경기 연속 무실점(6이닝 무실점). 시즌 평균자책점은 2.22에서 2.13으로 낮아졌다. 오승환은 현재 불펜 보강을 노리는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만약 마무리 능력까지 재검증될 경우 가치가 더 높아질 전망이다.


오승환 등판 내용 (결과/구종/타자)


볼넷 / 커터(8구) / 홀트

삼진 / 포심(5구) / 스와이하트

삼진 / 포심(5구) / 바스케스

안타 / 커터(1구) / 브래들리

뜬공 / 커터(2구) / 베닌텐디


오승환 vs AL 동부지구 (팀 성적)


보스턴  : 4.1이닝 1실점 (2승6패)

양키스  : 3.0이닝 0실점 (3승5패)

볼티모어 : 1.0이닝 0실점 (2승1패)

탬파베이 : 1.0이닝 1실점 (1승2패)


*11경기 era 1.93 (팀 8승14패)

워싱턴(32승22패) 2-0 볼티모어(17승39패)

W: 슈어저(9-1 1.92) L: 헤스(2-2 3.47) S: 두리틀(13/1 1.78)

슈어저가 슈어저 한 날. 8이닝 동안 점수를 주지 않았고, 삼진은 12개를 수집했다(111구). 27타자 중 24타자를 돌려세우는 눈부신 피칭(2안타 1볼넷). 두 자릿수 탈삼진 경기는 올시즌 8번째로, 슈어저는 6월 이전 120삼진을 돌파한 역대 5번째 투수가 됐다. 원정 10연승, 시즌 6연승을 이어간 워싱턴은 오늘 애틀랜타가 패하면서 지구 단독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워싱턴과 애틀랜타는 내일부터 4연전에 돌입한다. 하퍼는 시즌 18호홈런(.238 .382 .556). 어제 1995년 켄 그리피 주니어 이후 고의사구를 얻은 최연소 타자가 된 소토는 리드오프로 출장해 4타수1안타 1타점을 올렸다(.375 .459 .563). 볼티모어는 헤스가 강적 슈어저에 주눅들지 않고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그러나 타선이 슈어저의 방어막을 뚫기에는 강력함이 부족했다. 볼티모어는 9회말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기회를 잡았다. 타선에는 앞선 타석 2루타를 친 마차도가 등장. 그런데 이 과정에서 2루주자 젠트리가 의도를 알 수 없는 3루도루를 시도하다가 아웃됐다. 급속도로 분위기가 얼어붙은 볼티모어는 뜬공-팝플로 그대로 패배하면서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출발이 좋은 슈어저 (첫 12경기)


16 (era) 3.87 (whip) 1.07 (avg) .213

17 (era) 2.35 (whip) 0.88 (avg) .180

18 (era) 1.92 (whip) 0.85 (avg) .171


ML 역대 6월 이전 최다삼진 투수


131개 - 랜디 존슨(2000)

123개 - 커트 실링(2002)

123개 - 랜디 존슨(2001)

121개 - 페드로 마르티네스(2001)

120개 - 맥스 슈어저(2018)


슈어저 현재 페이스


다승 : 27승

삼진 : 360개

이닝 : 237.2이닝

화이트삭스(16승37패) 1-9 클리블랜드(29승25패)

W: 클루버(8-2 2.02) L: 로페스(1-4 3.80)

AL 중부는 경쟁력이 가장 떨어지는 지구. 그 곳에서 압도적으로 치고 나가지 못한 클리블랜드가 이제서야 격차를 벌리고 있다. 화이트삭스 3연전을 모두 싹쓸이하면서 5연승을 질주. 4회 이미 9-0을 만들면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때아닌 가짜 뉴스에 휘말린 호세 라미레스는 보란듯이 이틀 연속 홈런포(17호). 4타수2안타 1타점 1볼넷으로 시즌 성적을 .300 .393 .628까지 끌어올렸다. 라미레스와 4회 백투백 홈런을 완성시킨 엔카나시온(13호)도 3타수2안타 2타점 1볼넷(.235 .309 .476). 브랜틀리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긴 19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343 .383 .569). 2번타순으로 옮긴 뒤 79타수29안타(.368) 6홈런 18타점 20득점이다. 득점지원을 배부르게 받은 클루버는 6이닝 10K 무실점(3안타 무사사구) 완벽투(90구)로 리그 첫 8승 투수가 됐다. 올시즌 같은지구 팀을 상대한 4경기에서는 4승 0.33이다. 적장 릭 렌테리아 감독은 "클루버는 클루버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화이트삭스는 로페스가 2.2이닝 7실점 난조(73구). 아브레유가 3타수무안타로 1볼넷으로 최근 14타수무안타 부진에 빠져있다(.298 .360 .522). 렌테리아 감독은 시즌 8번째 시리즈 스윕을 당한 선수들을 모아놓고 25분간 팀 미팅을 했다.



올시즌 특정 구종 최저 피안타율 (100구)


.023 : 스플리터 (오타니)

.056 : 슬라이더 (하이메 가르시아)

.069 : 커브 (쿨)

.075 : 슬라이더 (깁슨)


올시즌 선발투수 최고 빠른 공 (마일)


101.1 - 오타니(5/31)

101.0 - 오타니(4/25) vs 레딕

101.0 - 오타니(4/25) vs 레딕

100.7 - 오타니(4/25) vs 레딕

100.6 - 오타니(4/25) vs 레딕

100.5 - 스타넥(5/27)


*스타넥은 불펜 데이 선발


*경기는 오타니가 내려간 이후 거짓말처럼 무게중심이 기울었다. 디트로이트는 6회말 베드로시안이 올라오자 무사 만루 기회를 마련. 안타-땅볼-안타-안타로 대거 5점을 뽑았다. 포문을 연 이글레시아스는 3타수1안타 2타점(.253 .303 .366). 2안타 1타점의 마틴(.256 .319 .436) 3안타 1타점의 카스티야노스(.325 .371 .507) 테이블 세터진이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선발 파이어스는 5.2이닝 4K 1실점(7안타 1볼넷)으로 승패없이 물러났다(92구). 에인절스는 두 번째 투수 베드로시안이 0.1이닝 4실점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승기를 넘겨줬다. 트라웃은 3타수1안타 1볼넷(.303 .448 .672) 푸홀스는 1안타 1타점을 더하고 통산 2000타점 정복에 54개만을 남겨뒀다(.256 .292 .406).

텍사스(24승34패) 7-6 시애틀(33승22패)

W: 바넷(1-0 3.68) L: 젭친스키(0-1 9.39) S: 켈라(12/0 4.43)

텍사스가 이틀 연속 시애틀에게 제동을 걸었다. 집중력을 보여준 것은 7회초. 1사 2,3루에서 마자라의 동점 2타점 적시타가 나왔다(5-5). 고의사구-볼넷으로 계속된 1사 만루에서는 치리노스가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텍사스는 마무리 켈라가 9회말 한 점을 내줬지만, 동점은 허락하지 않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치리노스가 5타수3안타 3타점으로 복권에 당첨된 날(.204 .296 .401). 갈로도 2안타 1볼넷으로 세 차례 출루하는 기염을 토했따(.205 .288 .473). 드실즈는 볼넷 세 개를 고른 데 이어 8회말 베컴의 타구를 멋지게 잡았다(.221 .310 .315). 추신수의 안타도 있었다. 추신수는 팀이 경기를 뒤집은 7회초 안타를 치고 나갔다. 그러나 나머지 네 타석 유격수 라이너와 삼진 세 개에 그쳤다(.259 .364 .431). 연속 멀티 출루 기록도 9경기에서 종료. 텍사스 선발 무어는 5.1이닝 5실점 4자책(8안타 2볼넷)으로 여전히 흔들렸다(108구). 하지만 시애틀도 팩스턴이 5회에만 33구를 던지는 등 5이닝 5K 2실점(4안타 4볼넷)에 머물렀다. 팩스턴은 승리 요건은 갖추고 내려갔는데, 젭친스키가 블론을 범했다. 크루스는 3안타 1타점(.239 .320 .453). 한편 오늘 선수들은 주심 크리스 세갈의 오락가락한 볼 판정에 평정심이 흔들렸다.


오늘 타석에서의 추신수


[1회] 라이너 (1구 포심)

[4회] 삼진 (4구 포심)

[5회] 삼진 (5구 포심)

[7회] 안타 (1구 투심)

[9회] 삼진 (7구 포심)



추신수의 연속 출루 기록은?


1. 35경기(2012-13)

2. 26경기(2008)

3. 21경기(2015)

4. 20경기(2010)

4. 20경기(2013)

4. 20경기(2015-16)

4. 20경기(2017)

토론토(25승31패) 4-6 보스턴(39승17패)

W: 로드리게스(6-1 3.88) L: 가빌리오(2-1 3.32) S: 킴브럴(18/2 2.16)

보스턴이 토론토 3연전을 모두 승리하고 첫 56경기만에 39승째를 올렸다. 2003년 이후 첫 56경기 39승을 거둔 팀은 보스턴 이전 두 팀 뿐. 2016년 컵스와 2017년 휴스턴(이상 40승)은 모두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6회초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6회말 제이디 마르티네스의 투런포로 금방 리드를 되찾았다(2-4). 마르티네스는 시즌 18홈런으로 리그 홈런 선두 트라웃을 따라잡았다(.322 .379 .663). 6월 이전 18홈런은 보스턴 2위에 해당한다(1996년 모 본 20홈런). 4회 홈런, 8회 2루타로 추가점을 만든 누녜스도 4타수2안타 2타점을 올렸다(.249 .265 .381).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는 6.2이닝 7K 2실점(3안타 1볼넷) 승리(100구). 5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다가 6회 2사 후 볼넷-홈런을 맞았다. 보스턴은 로드리게스가 선발 등판한 11경기에서 10승1패다. 보스턴과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른 토론토는 17경기 13패 추락. 5월 동안 두 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는데, 이는 팀 역사상 네 번째 있는 일이다(1977년 7월, 1978년 9월, 1979년 5월). 가빌리오가 6이닝 4실점 패전. 9회초 무사 만루에서 모랄레스의 2타점 2루타가 마지막 반격이었다. 두 팀의 주축 선수인 도널슨(종아리)과 베츠(옆구리)는 모두 결장했다.



시즌 8번째 등판에 나선 오타니가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1회부터 실점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경기에 접어들수록 안정을 찾았다. 그러나 경기가 두 차례 우천 지연이 되면서 5이닝만 던지고 교체됐다. 동점 상황이었기 때문에 승리는 추가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안타로 17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슈어저는 시즌 9승, 클루버와 세베리노는 8승을 따냈다. 하퍼와 제이디 마르티네스는 시즌 18홈런에 도달했다. 워싱턴은 6연승을 질주했고, 클리블랜드도 5연승을 내달렸다. 세인트루이스 최고 유망주 알렉스 레이에스와 탬파베이 네이트 이볼디는 토미존 수술 복귀 첫 등판을 가졌다. 두 선수 모두 실점하지 않고 등판을 마감. 레이에스는 4이닝 무실점, 이볼디는 6이닝 노히트였다. 다저스는 필라델피아를 누르고 내일 돌아오는 에이스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오늘의 코리안리거

추신수 : 5타수1안타 (.259 .364 .431)

오승환 : 1이닝 0실점 (2삼1안1볼) era 2.13

에인절스(30승26패) 1-6 디트로이트(25승30패)

W: 콜먼(2-0 1.64) L: 베드로시안(1-1 5.01)

지난 월요일 다나카와의 선발 맞대결이 취소된 오타니는 열흘만에 등판. 그러나 1회부터 볼넷 두 개를 내준 데 이어 적시타까지 맞았다. 1회 패스트볼 평균구속이 92.6마일밖에 나오지 않은 것도 이전 등판과 다른 점이었다. 힘겹게 1회를 넘긴 오타니는 2회를 3자범퇴 이닝으로 끝냈다. 3회 1사 후 카스티야노스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다음 두 타자를 삼진-유격수 라이너로 돌려세웠다. 트라웃의 호수비로 4회도 깔끔하게 막은 오타니는, 이후 경기가 우천으로 지연됐다. 다행히 23분만에 방수포를 걷어내면서 5회에도 등판. 볼넷-2루타로 몰린 2사 2,3루 위기를 투수 땅볼로 이겨냈다. 특히 구속 101.1마일이 찍힌 마지막 공은 개인 최고구속이자, 올시즌 선발 최고구속이었다. 초반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적. 하지만 6회초 또 폭우가 쏟아지면서 더 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5이닝 5K 1실점(3안타 3볼넷) 노디시전(83구). 오타니는 다시 정상 로테이션을 소화할 경우 6월7일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 선발이 유력하다.


오타니 올시즌 피칭 (등판 간격)


6.0이닝 3실점

7.0이닝 0실점 (6일)

2.0이닝 3실점 (8일)

5.1이닝 4실점 (6일)

6.0이닝 2실점 (11일)

6.1이닝 1실점 (6일)

7.2이닝 2실점 (6일)

5.0이닝 1실점 (10일)


*4승1패 3.18 (whip) 1.08 (avg) .195



보스턴의 5월 시리즈


5/01~03 : 2승1패 - 캔자스시티

5/04~07 : 3승1패 - 텍사스

5/09~11 : 1승2패 - 양키스

5/12~14 : 2승1패 - 토론토

5/15~17 : 1승2패 - 오클랜드

5/18~21 : 3승1패 - 볼티모어

5/23~25 : 2승1패 - 탬파베이

5/26~28 : 2승1패 - 애틀랜타

5/29~31 : 3승0패 - 토론토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레이스


18개 - 제이디/트라웃

17개 - 베츠/라미레스

16개 - 마차도

15개 - 갈로/저지


보스턴 로드리게스 등판 시 결과


(4/09) 3.2이닝 3실점 / 8-7 승리

(4/14) 6.0이닝 1실점 / 7-3 승리

(4/20) 6.0이닝 2실점 / 8-2 승리

(4/26) 6.2이닝 3실점 / 4-3 승리


(5/01) 4.0이닝 5실점 / 10-6 승리

(5/06) 6.0이닝 5실점 / 6-5 승리

(5/11) 5.0이닝 0실점 / 5-4 승리

(5/16) 5.0이닝 3실점 / 3-5 패배

(5/21) 5.2이닝 0실점 / 5-0 승리

(5/26) 5.2이닝 2실점 / 6-2 승리

(5/31) 6.2이닝 2실점 / 6-4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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