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새로운 야심착 !! 출격 !!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가 폐쇄되고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3년 전 인도미누스 렉스와 대적하며 사랑을 꽃피웠던 ‘오웬’과 ‘클레어’는 어쩌다 또 헤어졌는지 각기 행동하고 있었다. 클레어는 공룡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의 대표로, 백수 된 오웬은 텅 비고 인적 드문 공간에 자신만의 오두막을 지으며 그렇게. 하지만 본래 활화산 지대의 섬 ‘이슬라 누블라’에 자리를 잡았던 쥬라기 월드의 조짐이 심상치 않은 관계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될 것이었다. 



해결사 티렉스와 블루의 인간 세상 탐사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점은 전편에 이어 이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서도 유효하다.


‘헨리 우 박사’가 계속해서 살아남는 이상은 그와 마음 맞는 이들이 지구상에서 깔끔하게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앞으로도 내내 그러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기존 서사의 반복에 덩치만 키운 속편이라는 말은 아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덩치만 키운 게 아니라 주제에 깊이를 더해 돌아왔다.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이 등장한 ‘메이지 록우드’와 또 다시 멸종 위기를 앞두게 된 공룡들이 그 예다. 티렉스와 블루를 보며 <포켓몬스터>의 ‘리자몽’이 떠올랐다. 비록 수련을 위해 지우의 곁을 떠났지만 시리즈가 바뀌어도 여전히 지우와의 유대를 자랑하며 지우가 부르면 어디로든 날아와 승리를 안겨주는 해결사의 아이콘.



그리고 인도미누스 렉스와 블루의 유전자 조합을 통해 탄생한 ‘인도 랩터’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전투에 있어 본능과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지능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정말로 똑똑한 개체라는 게 느껴졌고,


앞서 오웬과 블루의 유대를 마취제로 갈라놓았던 사설 군인 리더와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메이지를 위협하는 장면 연출이 그의 그런 매력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든다는 점이 좋았다.  + 인간이 아니라 공룡이 주인공인 영화, 다음은 쥬라기 월드판 혹성탈출 가나요?



++ 속편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사실 강철의 빨간 하이힐이 재등장하지 않았다는 것 (아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블루&오웬 첫 만남 영상


클레어는 폐쇄된 쥬라기 월드, 그러니까 이슬라 누블라 섬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공룡들을 일부라도 구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오웬을 찾아갔다.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3년 전 인도미누스 렉스와의 대결에서 티렉스와 함께 활약했던 랩터 ‘블루’가 보존 종에 포함되어 구해야만 하는데, 워낙 영민한 녀석이라 오웬이 아니면 구하기는커녕 만날 수조차 없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찾아간 것이었다. 물론 헤어지긴 했어도 감정은 남아있는 상태였으므로 보고 싶어서 찾아간 것이기도 했다. 마침 블루가 좋은 핑곗거리가 되어주었고 말이다.


드러나는 음모 클레어와 오웬은 두 명의 동료와 함께 3년 만에 이슬라 누블라 섬으로 향한다. 잔뜩 흥분하여 증기를 뿜어대는 화산의 동태를 보자니 용암 분출까지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클레어는 자신의 지문을 이용하여, 오웬은 클레어가 지문으로 활성화 시킨 추적 장치와 동물행동전문가로서의 지식 및 본능을 동원하여 블루를 좇는다.


지난 3년간 인간의 손을 전혀 타지 않은 블루는 많이 야생화 된 상태였지만 오웬과 함께한 시간들을 잊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오웬을 알아본 블루는 이내 경계를 풀고 오웬에게 다가온다. 그러나 이 시리즈의 묘미는 주인공 일행을 제외하고는 전부 암 덩어리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섬에 미리 와서 주둔해 있던 사설 군인들 중 리더로 보이는 이가



‘앞으로 조금만 더’를 견디지 못하고 블루가 오웬에게 완전히 닿기 직전에 마취제를 쏜다. <부산행>의 ‘용석 (김의성 분)’을 떠올리게 하는 인간이다. 그 잠깐의 순간만 잘 견뎌줬더라면 이 시리즈의 끝이 바뀌었을 지도 모르는 일인데.  한편, ‘록우드 저택’에는 짙은 어둠이 들어선다. 아니 본래부터 존재했던 어둠이 악으로 더욱 짙어졌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클레어에게 오웬과 함께 이슬라 누블라 섬에 가달라고 부탁했던 ‘밀스’가 섬에 살고 있는 많은 공룡들 중 굳이 블루를 콕 집었던 이유가 드러났다.


그는 일전에 무사히 섬을 빠져나왔던 ‘헨리 우 박사’와 연합하여 진화된 공룡들을 무기로 만들어 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인간들이 여전히 전쟁을 원하는 이상 공룡들은 살상무기로써 아주 높은 가치를 갖게 될 것이고 그만큼 비싸게 팔릴 테니까.


그렇게 해서 절대 지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위협적인 공룡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사실은 목숨을 열 개 이상 가진 게 아닐까 싶은 오웬과 클레어는 과연 살상무기로 판매될 위기에 처한 공룡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 설령 무사히 구출에 성공한대도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걸까.

IMAX 3D 4DX와 2D 포맷은 아직 관람 전이라 포맷 비교는 어렵지만 일단 IMAX 3D에 관한 이야기만 해보자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또한 기존의 다른 영화들을 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IMAX 포맷의 선명하고 세밀한 화질이 도드라진다.


그 선명함과 세밀함의 어느 정도냐, (과장 좀 보태서) 인도 랩터와 블루의 주름, 공룡들이 포효할 때 벌어지는 입 사이로 보이는 이빨 개수를 셀 수 있을 정도다.


다만 3D 효과가 뛰어난지는 잘 모르겠다. <레디 플레이어 원>처럼 영화의 대부분이 CG로 구성되지 않는 이상은 3D의 입체적인 효과를 기대하기에 아직은 시기상조란 생각이 든다. 아, 그리고 쿠키영상 하나 있다.












#안전놀이터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토토하는법 #토토분석 #스포츠중계 #스포츠토토 #해외스포츠 #스포츠분석 #픽스터 #토토배당 #승무패 #사다리게임 #해외축구 #챔피언스리그 #사설토토 #사설놀이터 #네임드사이트 #모바일토토 #농구중계 #실시간스코어 #양방배팅 #토토적중 #프로토승부식 #농구토토 #메이저사이트 #배팅사이트 #안전토토 #토토꽁머니 #사설토토 #안전사설 #실시간축구 #토토검증 #당신거기있어줄래요 #한지민 #쥬라기월드:폴른킹덤 #현충일 #아내의맛 #태극기 #현충일뜻 #티켓링크 #잠실야구장좌석배치도 #함소원 #박세은 #2017년6월모의고사 #카이저 #장자연 #유선호 #현충일추념식 #메가박스 #너의이름은 #아산소방관사고 #문새미








Copyright © 2018 | 메이저사이트 | 메이저놀이터 |All rights reserved.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메이저놀이터 , 메이저놀이터순위 , 메이저안전놀이터 정문앞

EMAIL : redsangsa@gmail.com​ .TEL : +82 070-4218-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