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검증 NO.1 트럼프] LoL 이야기 반환점은 돌았는데…. 상위권 싸움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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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스플릿과 조금은 다른 양상이다. 스프링 스플릿에선 젠지,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진에어 그린윙스가 내려앉고 그리핀이 독주하며 나머지 팀이 승리를 나눠 가졌다면,

서머 스플릿은 kt 롤스터, 진에어 그린윙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하위권으로 쳐졌고,

패배가 없는 단독 1위팀이 없다.


모든 팀이 열 경기를 치렀다. 반환점을 막 돌았다. 아직 고지는 보이지 않지만,

정상으로 가는 기슭 언저리 정도는 보인다. 1위는 샌드박스고 8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2위부터 4위까지는 3패로 승률이 같다. 득실차만 있을 뿐이다.

아프리카와 젠지가 그 뒤를 바짝 뒤따르고 있으며,

연승에 불을 붙인 SKT T1이 승률 5할을 달성했다.



1위부터 4위까지 단 1승 차이지만,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샌드박스, 킹존, 담원 게이밍은

최근 경기에서 승리한 기억이 많아 좋은 기세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그리핀은 젠지와 아프리카 프릭스에 패배해 상위권팀 중 가장 큰 걱정을 하고 있다.


1위인 샌드박스는 스프링 스플릿에서도 10전을 채웠을 때 비슷한 성적이었다.

당시 1위가 10승 0패로 단독 1위였던 그리핀이라 가려져 있을 뿐이었지,

후반 뒷심이 모자라지 않았다면 포스트 시즌을 상위 라운드에서 맞이할 수 있었다.

샌드박스가 스프링 시즌보다 더 발전한 부분은 경기 시간을 단축했다는 것이다.


스프링 스플릿에서 평균 경기 시간 34분 20초대로 상위권 팀 중

가장 천천히 경기 운영을 한 것에 반해,

지금은 33분 10초로 굉장히 경기 종료 시각을 앞당겼다.

공격적으로 정평이 난 담원이나 그리핀도 32분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더는 운영의 묘만 내세우지 않는다.


게다가 상체가 매우 강하다. '서밋' 박우태와

'도브' 김재연이 라인별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다.

'도브' 김재연은 20세트 이상 경기를 한 미드 라이너 중 가장 적게 죽은 선수다.


이렐리아, 아칼리, 코르키, 아지르, 르블랑 등

최근 메타에서 꺼낼 수 있는 챔피언도 다양해 밴픽에서 저격할 수 없다.



그리핀은 젠지 e스포츠와 아프리카 프릭스에 패배했다.

상위권 경쟁을 하는 팀들에 진 것이 아니다. 젠지 e스포츠에겐 2:0으로,

아프리카 프릭스엔 2:1로 패배했다.


그리핀의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은

스프링 스플릿에서 보여줬던 압도적인 존재감이 많이 흐려졌다.

정지훈의 TOP5 챔피언 중 현 메타에서 좋다고 평가받는 챔피언은 이렐리아와 아칼리 뿐이다. 이렐리아는 밴으로 막고, 아칼리는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


두 번째 칼날인 봇 라인,

특히 서포터를 상대하는 팀이 밴 카드를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훌륭하게 견제했다.


7월 14일 경기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는 럭스-탐 켄치-유미를 첫 번째 밴 페이즈에서 잘라냈고, 두 번째 밴 페이즈에선 루시안과 시비르를 잘라냈다.

'리헨즈' 손시우에겐 세 가지의 승률 100% 카드가 있다. 럭스(6-0)와 유미(5-0), 탐 켄치(3-0)다. 손시우는 1세트에서 0승 2패의 기록이 노틸러스를 꺼내 패배했다. 맞지 않는 옷이었다.

더불어 '타잔' 이승용의 카서스도 좋은 기억보단 좋지 않은 기억이 더 많은 챔피언이다.


그리핀은 LCK 등장부터 '센세이셔널'한 팀이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전술,

챔피언과 선수들의 뛰어난 피지컬까지 더해져 정규 시즌을 씹어먹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들의 경쟁력에 대해서 재고해봐야 할 시점이다.

그리핀보다 더 공격적인 팀이 있고, 지금까지 리그에서 보여준 창의적인 부분은

더 이상 독보적이지 않다. 기복 없이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도 저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을 꺾고 6승 라인에 합류한 젠지 e스포츠는 탑 라인에 캐리력을 싣는 방식을 채택해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었다.

'큐베' 이성진은 1세트에서 케넨, 2세트에선 블라디미르를 선택했다.

이성진의 첫 블라디미르 데뷔전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피넛' 한왕호 역시 블라디미르를 위해 많은 동선을 할애했다.


젠지가 이렇게 조금씩 보여주는 변칙은 상대방으로선 골치 아픈 존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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